EAT 9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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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ke a breath. Don't focus too much on blah blah blah.

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.

영국은 마더구스도 그렇구. 특이해.

하루종일 뉴스때문에 우우리우우리..

— 3 days ago with 3 notes
#talk  #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 

몸살. 으악으악. 백만년만에 초강력 몸살에 걸렸다. 으헝헝. 의사선생님이 감기때문에 걱정스러운 목소리를 한 것도 처음. 그런 의사선생님에게 젤로 강한 약으로 주세요. 쎈놈으로! 쎈놈으로!라는 강한 의지를 담아서 모기만한 목소리로 말했다. 시간있으면 수액맞아보라는 권유로 처음으로 팔에 수액 달았다. 누워있는데 눈물난다. 왜 왜 왜 하필 오늘 아픈거야! 왜 아픈거야! 수액에 뭐가 든건지 열이 내렸다. 수액짱. 논산바이러스 덕분인지, 혜경몸살병균 덕분인지, 엄마몸살병균 덕분인지……..모두의 덕분인가. 주변이 좀비구나. 그동안 안걸렸던게 신기할뿐이구나. 아무튼 다재다난한 오늘. 일어났을 때 다 나았으면 좋겠다!_!

— 5 days ago with 3 notes
#talk  #몸살  #건강이여내게오라 
Bye bye, cherry blossoms 🌸

Bye bye, cherry blossoms 🌸

— 1 week ago with 3 notes
#talk  #밤벛  #cherry blossom 

상대방의 템포찾기.

한달은 긴시간이었나. 피드백을 까먹게된다. 

잘잤어? 뭐해? 집에는 잘들어갔어? 

이주일동안 방치한 손톱. 방은 엉망진창에 체력도 쪼렙.

아아ㅡ 나의 템포찾기.  낯가린다는게 말이 되나? 시간이 부족한 것 같다.

— 1 week ago with 1 note
#talk  #music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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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나베의 여자 친구는 1년을 사귀었는데도 상대방을 잘 알 수  없어 지겨워졌다고. 다나베는 여자를 만년필이나 뭐 그런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다고.

나는 유이치를 사랑하지 않으므로 잘 안다. 만년필에 대한 그와 그녀의 생각이 질과 무게에 있어 전혀 달랐던 것이다. 세상에는 만년필을 죽기로 사랑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. 그 점이 너무 슬프다. 사랑하지 않기에 알 수 있는 일이다.                  ㅡ <키친>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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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저 담고만 싶은데, 찰랑찰랑하며 넘치고 있다. 어쩌면 좋을까. 소박함. 음. 전에 누군가 말했던, 단아함. (가물가물) 한바가지의 벚꽃을 보며 이건 여기에서 밖에 나올 수 없는 모습이다, 라는 생각이 머리에 스쳤다. 그런 것처럼. 내  상태는 여기에서밖에 나올 수 밖에 없는 모습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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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라메르시에 바디크림을 샀다. 코코넛, 피그, 힘들게 크림브륄레를 다 쓰고, 다시 피그. 새로 나온 엠버랑 버베너도 맡아보고 싶네. 뭔가 바디제품이나 목욕용품에 관해서는 욕심쟁이가 되는듯. 

— 1 week ago with 2 notes
#talk  #키친  #요시모토바나나 
빛이 후두둑 떨어지는 순간.

빛이 후두둑 떨어지는 순간.

— 2 weeks ago with 5 notes
#talk  #moment 

생각해보니 오이도가 한정거장 거리에 있었다. 그리고 오늘은 금요일이었다. 구닥다리 카메라를 가지고 바다가자 꼬신 친구랑 조개구이 한점하고싶은 그런 날! 난 초콜렛을 와작와작 씹어먹으며 이놈의 두통은 왜 안사라져, 하고있다. 오늘은 어째 누가 머리에 빨때 꼽고 기를 쪽쪽 빨아가는듯하다. 엉엉.😭😭

— 2 weeks ago with 2 notes
#talk 

목욕하구 쪼르르가서 봄햇살 쬐구계십니다.
너 왜케 웃기냐ㅋㅡㅋ

— 2 weeks ago with 4 notes
#talk  #똘이 

달달. 달달. 달달달.

말하고 싶은게 있어ㅡ.

— 3 weeks ago
#music  #말하고싶은게 있어  #랄라스윗